탄생화 찾기

월별 탄생화와 꽃말 · 생일로 바로 확인

숫자 8자리만 입력하세요 (예: 20000101). 📅 아이콘으로 달력 선택도 가능합니다.
월별 탄생화 한눈에 보기
월별 탄생화와 꽃말
탄생화꽃말함께 쓰이는 꽃
1월카네이션
Carnation
사랑 · 매혹 · 자존심스노드롭
2월제비꽃
Violet
겸손 · 성실 · 소박함앵초
3월수선화
Daffodil
새로운 시작 · 자기애 · 존경목련
4월데이지
Daisy
순수 · 희망 · 천진함스위트피
5월은방울꽃
Lily of the Valley
다시 찾은 행복 · 순결산사나무꽃
6월장미
Rose
사랑 · 열정 · 아름다움인동덩굴
7월참제비고깔
Larkspur
가벼운 마음 · 청춘 · 유쾌함수련
8월글라디올러스
Gladiolus
정열적인 사랑 · 굳은 의지양귀비
9월과꽃
Aster
믿음직한 사랑 · 추억나팔꽃
10월메리골드
Marigold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 이별의 슬픔코스모스
11월국화
Chrysanthemum
고결 · 진실 · 청렴
12월포인세티아
Poinsettia
축복 · 축하 · 내 마음은 불타고 있어요호랑가시나무
여기 실린 것은 12개월 탄생화입니다. 날마다 다른 365일 탄생화는 공인된 기준이 없어 자료마다 내용이 다릅니다. 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탄생화가 사이트마다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 가지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12개월 탄생화는 영국·미국 빅토리아 시대 꽃말 문화에서 온 것이라 비교적 일정합니다. 반면 날마다 다른 365일 탄생화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것을 여러 곳에서 제각각 옮겨 적으면서 출처가 흩어졌고, 그래서 사이트마다 다릅니다.
365일 탄생화는 믿을 만한가요?
공인된 기준이 없습니다. 원 출처가 불분명한 목록이 인터넷에서 복사되며 퍼진 것이라, 같은 날짜에 서로 다른 꽃이 적힌 경우가 흔합니다. 재미로 보는 것은 괜찮지만 근거가 있는 자료로 인용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 고유의 탄생화도 있나요?
따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지금 쓰이는 탄생화는 모두 서양 또는 일본에서 들어온 개념입니다. 한국에는 시·군마다 정한 시화(市花), 도화(道花)가 있는데 이는 탄생화와 다른 제도입니다.
탄생화와 꽃말은 같은 것인가요?
다릅니다. 꽃말은 꽃 하나하나에 붙은 상징이고, 탄생화는 그 꽃을 달에 배정한 것입니다. 같은 장미라도 색에 따라 꽃말이 달라지지만 6월 탄생화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생일 선물로 탄생화를 주려면?
계절을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5월 은방울꽃이나 12월 포인세티아처럼 그 달에 실제로 유통되는 꽃이 있는가 하면, 1월 카네이션처럼 계절과 무관하게 연중 구할 수 있는 꽃도 있습니다.
광고 영역 (AdSense)

탄생화는 어디에서 왔나

꽃에 뜻을 담아 주고받는 문화는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크게 유행했습니다. 직접 말하기 어려운 감정을 꽃으로 전하는 이른바 플로리오그래피(floriography)인데, 이때 정리된 꽃말이 달마다 한 가지 꽃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굳어진 것이 오늘날의 12개월 탄생화입니다. 미국 원예계와 화훼업계를 거치며 목록이 다듬어졌고, 지금은 1월 카네이션, 6월 장미, 12월 포인세티아처럼 대체로 일정하게 쓰입니다.

365일 탄생화는 왜 제각각인가

인터넷에서 훨씬 자주 보이는 것은 날짜마다 꽃이 다른 365일 탄생화입니다. 이것은 일본에서 만들어져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만든 주체와 근거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 목록이 블로그와 카페를 거쳐 옮겨 적히는 과정에서 날짜가 밀리거나 꽃이 바뀌는 일이 반복됐고, 결과적으로 같은 날짜를 검색해도 사이트마다 다른 꽃이 나옵니다. 어느 하나를 정답이라 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12개월만 다룹니다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12개월 탄생화만 실었습니다. 여러 자료에서 함께 쓰이는 보조 꽃이 있는 달은 그것도 함께 적었습니다. 예를 들어 4월은 데이지와 스위트피, 5월은 은방울꽃과 산사나무꽃이 나란히 쓰입니다.

시화·도화와는 다릅니다

한국의 지방자치단체는 저마다 상징 꽃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개나리, 부산은 동백처럼 조례로 정해진 것인데, 이는 지역 상징이지 태어난 달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탄생화와 혼동하기 쉬우니 구분해 두시면 좋습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