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전기요금

더블 140W·온도조절 가동률 50% · 2026 누진제 반영

전기장판 하루 8시간 × 한 달
2,540 ~ 6,080원
월 약 17kWh · 누진 1~3단계 가구별
💡 더블 140W·온도조절 가동률 50% 기준이며, 실제 소비전력은 모델·설정 온도(출력)·자동 온도조절 작동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품 뒷면 라벨의 정격소비전력(W)을 확인하면 아래 계산기로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사용시간별 한 달 전기요금
사용 패턴월 사용량1단계 가구2단계 가구3단계 가구
하루 6시간13kWh1,900원3,250원4,560원
하루 8시간 (취침)17kWh2,540원4,330원6,080원
하루 10시간21kWh3,170원5,410원7,600원
요금은 한전 주택용(저압) 누진 구간별 한계단가 기준입니다: 1단계 약 151원/kWh, 2단계 약 258원/kWh, 3단계 약 362원/kWh (전력량요금+기후환경 9원+연료비조정 5원, 부가세 10%·전력기금 2.7% 포함). 기기를 추가로 쓸 때 늘어나는 요금은 우리 집이 현재 어느 누진 구간에 있느냐에 따라 이 단가로 붙습니다.
내 사용량으로 계산
1단계 · 2단계 · 3단계 가구 순
FAQ
전기장판을 밤새 켜면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나요?
아닙니다. 더블 사이즈(정격 140W)를 하루 8시간 켜도 한 달 약 17kWh, 2,500~6,100원 수준입니다. 겨울 난방기기 중 가장 저렴한 편으로, 온풍기의 1/10 이하입니다.
전기장판과 온수매트 중 뭐가 전기를 덜 쓰나요?
소비전력은 비슷한 수준입니다(온수매트 보일러 240~300W, 가동률 감안 실효는 유사). 온수매트는 전자파 우려가 적고 습식 온기가 장점, 전기장판은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입니다.
고온으로 계속 두면 요금이 크게 늘어나나요?
온도를 최고 단계로 두면 가동률이 80~90%까지 올라가 요금이 저온 대비 두 배 가까이 될 수 있지만, 절대 금액 자체가 작아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안전(저온화상) 문제로도 중간 단계 이하 사용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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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전기세, 얼마나 나올까

전기장판은 겨울 난방기기 중 전기요금이 가장 저렴한 축입니다. 더블 사이즈 정격이 140W 안팎인데 온도조절기가 절반쯤만 가동시키므로 실효 소비는 시간당 0.07kWh 수준 — 하루 8시간 밤새 켜도 한 달 17kWh, 2,500~6,100원에 불과합니다. 온풍기(같은 시간 216kWh)와 비교하면 10분의 1 이하로, "이불 속만 따뜻하면 되는" 상황이라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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