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기준표

법정 기준 데시벨(dB) · 대응 절차 · 생활소음 비교

공동주택 층간소음 법정 기준 (2023 강화 기준)
구분주간 (06~22시)야간 (22~06시)
직접충격소음 — 1분 평균 (발소리·가구 끄는 소리)39dB34dB
직접충격소음 — 순간 최고 (Lmax)57dB52dB
공기전달소음 — 5분 평균 (TV·음악·악기)45dB40dB
※ 「공동주택 층간소음의 범위와 기준에 관한 규칙」 기준. 2005년 6월 이전 사업승인 아파트는 +5dB를 적용합니다. 욕실 급배수 소음은 층간소음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생활 소음 크기 비교
데시벨비슷한 소리
20dB나뭇잎 스치는 소리
30dB속삭임, 조용한 침실
40dB도서관, 냉장고 소음
50dB조용한 사무실, 빗소리
60dB일상 대화
70dB청소기, 시끄러운 거리
80dB지하철 안, 알람
90dB 이상공사장 — 청력 보호 필요
지금 우리 집 소음이 궁금하면 소음 측정기(데시벨)로 바로 측정해보세요.
층간소음 대응 절차
1단계관리사무소(관리주체)에 중재 요청 — 직접 항의 방문은 분쟁 악화 위험
2단계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 1661-2642 — 전화 상담·현장 소음 측정 지원
3단계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 신청 — 측정 결과 기준 초과 시 배상 조정 가능
FAQ
층간소음 법적 기준은 몇 데시벨인가요?
직접충격소음(발소리 등)은 1분 평균 주간 39dB·야간 34dB, 순간 최고소음은 주간 57dB·야간 52dB입니다. 공기전달소음(TV·악기)은 5분 평균 주간 45dB·야간 40dB입니다.
아이 발소리는 몇 데시벨 정도인가요?
아이가 뛰는 소리는 아래층에서 보통 40~55dB 수준으로 측정되어, 야간에는 기준(34dB)을 넘기 쉽습니다. 두꺼운 매트(4cm 이상)로 10dB 안팎 줄일 수 있습니다.
기준을 넘으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1단계 관리사무소 중재 → 2단계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1661-2642) 상담·현장 측정 → 3단계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 신청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휴대폰으로 측정한 값도 인정되나요?
공식 분쟁 절차에서는 교정된 전문 소음계 측정값을 사용합니다. 휴대폰·웹 측정기는 대략적인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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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기준, 어떻게 읽나

층간소음 기준은 2023년 개정으로 직접충격소음 1분 평균이 주간 43→39dB, 야간 38→34dB로 강화되었습니다. 39dB는 도서관 소음(40dB)과 비슷한 수준이라, 아이가 뛰거나 어른이 발뒤꿈치로 걷는 소리(40~55dB)는 기준을 넘기 쉽습니다. 다만 기준 초과가 곧바로 처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분쟁 조정과 배상 판단의 근거로 쓰입니다.

대응은 감정 싸움이 되기 쉬운 직접 항의보다 관리사무소 → 이웃사이센터(1661-2642) → 분쟁조정 순의 공식 절차가 안전합니다. 소음 일지(날짜·시간·양상)를 기록해두면 조정 단계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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