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자
모니터·휴대폰 화면에서 길이 재기 · 카드로 보정
1단계 — 화면 보정
화면 크기가 기기마다 달라 보정이 필요합니다. 신용카드·체크카드·주민등록증을 화면에 대고 아래 사각형 가로 길이를 카드 가로와 똑같이 맞추세요. (표준 카드 가로 85.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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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자
화면에 물건을 대고 눈금을 읽으세요. 모바일은 가로로 스크롤됩니다.
길이 단위 변환
분수 인치 (1/16 단위)-
화면에서의 길이-
이 자는 보정한 화면에서만 정확합니다. 다른 기기에서 열면 다시 보정해야 합니다. 브라우저 확대·축소(Ctrl +/−)를 하면 눈금이 어긋나니 100%로 두세요. 정밀 측정에는 실물 자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보정을 해야 하나요?
화면 크기와 해상도가 기기마다 달라서 같은 픽셀이라도 실제 길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신용카드처럼 크기가 정해진 물건을 기준으로 맞춰야 화면의 1cm가 실제 1cm가 됩니다.
무엇으로 보정하는 게 좋나요?
신용카드, 체크카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모두 국제 표준 규격이라 가로 85.6mm로 같습니다. 지폐는 권종마다 크기가 달라 적합하지 않습니다.
보정값이 저장되나요?
저장 버튼을 누르면 그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다시 맞춰야 합니다. 시크릿 모드에서는 저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눈금이 어긋나 보여요.
브라우저 확대·축소가 100%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Ctrl과 0을 함께 눌러 100%로 되돌린 뒤 다시 보정하세요. 모바일에서는 손가락으로 화면을 확대한 상태가 아닌지 확인하세요.
얼마나 정확한가요?
보정을 잘 하면 밀리미터 단위까지 대략 맞지만, 눈으로 맞추는 방식이라 오차가 있습니다. 가구 배치나 물건 크기를 가늠하는 용도로는 충분하고, 재단이나 시공처럼 정확도가 필요한 작업에는 실물 자를 쓰세요.
1척(자)은 몇 cm인가요?
한국에서 쓰는 곡척 기준으로 1척은 약 30.303cm입니다. 이 페이지의 변환 칸에서 mm·cm·인치·척을 서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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