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N빵 계산기

총액·인원으로 1인당 금액 산출

회식 N빵 (1/N)
술값 별도 정산 (선택 — 술 안 마신 사람 빼기)
1인당
0원
※ 단순 1/N은 총액÷인원입니다. 술값을 따로 넣으면 음식값은 전체가 나누고, 술값은 음주자끼리만 나눠 '음주자/비음주자' 부담이 다르게 계산됩니다. 올림 단위로 잔돈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상세
⚠️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1인분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산출입니다. 실제 필요량은 참석자의 식성·연령·성별·자리 성격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1인분 양과 포지션은 자유롭게 조절하세요. 본 사이트(calcstool.com)는 산출 결과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더치페이·N빵, 어떻게 나누는 게 공평할까
가장 흔한 방식은 총액을 인원수로 똑같이 나누는 1/N입니다. 계산이 빠르고 뒷말이 없지만, 술을 안 마신 사람이 술값까지 부담하게 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술값만 따로 떼어 마신 사람끼리 나누고, 음식값은 전체가 1/N 하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이 계산기의 술값 별도 정산이 그 방식입니다.

잔돈 처리도 다툼거리입니다. 1인당 13,333원처럼 딱 떨어지지 않으면 보통 1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올려서 걷고 남는 돈은 총무가 다음 모임 회비로 넘깁니다. 올림 단위를 미리 정해두면 정산이 빨라집니다.

총무가 먼저 결제한 경우에는 총무 몫을 빼고 나머지 인원에게 걷어야 계산이 맞습니다. 인원수에 총무를 포함해 계산한 뒤, 총무는 자기 몫만큼 이미 낸 것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FAQ
회식비 1/N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 금액을 인원수로 나눕니다. 잔돈이 생기면 100원·1,000원 단위로 올려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술 안 마신 사람은 어떻게 빼나요?
술값과 음주 인원을 따로 넣으면, 음식값은 전체가 나누고 술값은 음주자끼리만 나눠 비음주자 부담이 줄어듭니다.
올림은 왜 하나요?
1인당 금액이 13,250원처럼 나오면 잔돈 정산이 번거로우니, 1,000원 단위로 올려 14,000원으로 걷고 남는 돈은 회비로 두는 식입니다.
광고 영역 (AdSense)

회식 N빵(1/N)

회식·모임 총액을 인원수로 나눠 1인당 낼 금액을 계산합니다. 술 안 마신 사람을 위해 술값을 따로 정산할 수도 있고, 잔돈은 올림 단위로 정리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