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더위 순위

올해 더위는 몇 년 만인가 · 기상청 자료 53년치 · 2026년 진행 중

올해 서울
서울 · 열대야일수 · 8월 28일 기준
26일
54년 중 6위
과거 연도도 같은 날짜까지만 세어 비교했습니다 · 자료 기준일 2026-08-28
언론이 쓰는 "몇 년 만의 더위"는 대개 서울 관측소 기준입니다. 전국 평균이 아닙니다.
전국 주요 지점 — 올해 같은 기간 기준
지점열대야순위폭염순위최고기온
서울26일6위/5415일10위/5438.0
부산38일3위/5423일1위/5438.8
대구31일3위/5440일6위/5439.6
인천35일3위/5410일5위/5436.4
광주37일1위/5434일4위/5438.8
대전25일5위/5428일6위/5437.5
울산22일3위/5424일6위/5438.0
수원20일6위/5413일12위/5437.8
청주36일3위/5432일5위/5438.2
전주33일2위/5438일4위/5438.4
창원38일2위/4130일4위/4140.4
포항38일4위/5425일8위/5437.6
제주50일5위/5427일3위/5436.5
춘천6일10위/5424일4위/5438.1
강릉24일6위/5418일11위/5437.2
목포41일2위/5412일9위/5436.3
안동10일4위/4932일7위/4938.0
홍천5일5위/5421일12위/5437.0
대관령0일-0일-32.4
지점마다 관측 시작 연도가 달라 모수가 다릅니다. 순위 옆 숫자가 모수입니다. 지점명을 누르면 그 지점의 전체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열대야일수 역대 순위 (시즌 전체)
순위연도열대야일수
12024년48
22025년47
31994년36
42016년32
52018년29
62026년 진행 중26
72023년25
82022년24
92013년23
102021년21
112012년20
122017년19
131997년17
132019년17
151995년16
2026년은 시즌이 끝나지 않아 잠정값입니다. 열대야일수는 누적이라 값이 줄지 않으므로, 순위는 지금보다 올라갈 수는 있어도 내려가지 않습니다.
6~9월 전체를 센 값입니다. 위쪽 올해 순위와는 비교 구간이 다릅니다.
지점별 기록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왜 서울이 기준인가요?
"몇 년 만의 더위"처럼 언론이 쓰는 표현은 대개 서울 관측소를 기준으로 합니다. 전국 평균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도 같은 방식으로 서울을 기본값으로 두고, 지점별 기록은 각 지점 페이지에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올해 순위가 매일 바뀌나요?
바뀝니다. 과거 연도도 오늘 날짜까지만 잘라서 비교하기 때문에, 하루가 지나면 비교 구간이 하루 늘어납니다.
지점마다 관측 시작 연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관측소가 생긴 시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서울은 1973년부터, 세종은 2019년부터 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순위를 표시할 때 모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17년 중 3위"와 "54년 중 3위"는 뜻이 다릅니다.
폭염일수와 열대야일수 기준은 무엇인가요?
폭염일은 일최고기온이 33℃ 이상인 날, 열대야는 밤최저기온이 25℃ 이상인 날입니다. 밤은 그날 18시 1분부터 다음날 9시까지로 기상청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 집계 구간은 6~9월입니다.
자료 출처는 어디인가요?
기상청 자료입니다. 폭염과 기온은 기상자료개방포털의 지상(종관) ASOS 관측자료를 집계했고, 열대야일수는 기상청이 공개한 열대야 판정 자료를 그대로 씁니다. 최근 며칠은 품질검정 전 잠정값이라 나중에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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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더위는 몇 년 만인가

여름마다 반복되는 질문입니다. 1994년이 더 더웠다, 아니다 2018년이다, 올해가 역대급이다. 기상청 홈페이지에는 날짜별 관측값이 달력 형태로 있지만 "올해가 몇 등이냐"에는 답해 주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계산을 대신합니다.

같은 날짜까지 잘라서 비교합니다

시즌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올해 수치를 9월까지 다 센 과거 연도와 비교하면 올해가 부당하게 낮게 나옵니다. 그래서 과거 연도도 올해와 같은 월일까지만 세어 순위를 매겼습니다. 8월 말이면 과거 연도도 6월 1일부터 8월 말까지만 셉니다. 뉴스에서 "역대 몇 번째"라고 할 때 쓰는 방식입니다.

어느 해가 더 더웠는지는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최고기온 극값으로 보면 하루 얼마나 뜨거웠는지가 기준이고, 폭염일수로 보면 얼마나 오래 이어졌는지가 기준입니다. 2018년은 전국에서 최고기온 기록을 갈아치운 해였고, 최근 몇 년은 더위가 길게 지속된 해였습니다. 그래서 극값 순위와 일수 순위의 상위권이 다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지점마다 모수가 다릅니다

관측소가 생긴 시기가 달라서 비교 가능한 연수도 다릅니다. 서울은 1973년부터 자료가 있지만 2010년대에 생긴 관측소도 많습니다. "역대 1위"라는 표현이 어떤 곳에서는 54년 중 1위이고 어떤 곳에서는 17년 중 1위입니다. 이 페이지는 순위 옆에 항상 모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집계 기준

폭염일은 일최고기온이 33℃ 이상인 날, 열대야는 밤최저기온이 25℃ 이상인 날, 초열대야는 밤최저기온이 30℃ 이상인 날입니다. 여기서 밤은 그날 18시 1분부터 다음날 9시까지로 기상청과 같은 기준입니다. 하루 전체의 최저기온을 쓰면 낮에 잠깐 서늘했던 날이 열대야로 잡히고 정작 밤에 더웠던 날은 빠지므로, 밤 시간대만 따로 계산했습니다. 초열대야는 기상청 공식 용어가 아니라 언론이 쓰는 표현입니다. 집계 구간은 6~9월이며 관측 결측이 있는 해는 순위에서 제외했습니다. 폭염과 기온은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의 지상(종관) ASOS 관측자료를 집계했고, 열대야일수는 기상청이 공개한 열대야 판정 자료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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