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화면 전체화면
모니터 얼룩 확인 · 셀카 조명 · 라이트박스
- 모니터·TV 화면의 얼룩과 먼지 확인
- 어두운 곳에서 얼굴에 빛을 주는 셀카 조명
- 종이를 대고 밑그림을 비추는 라이트박스
- 스캔·촬영용 흰 배경
모니터 얼룩 확인 · 셀카 조명 · 라이트박스
흰 화면은 쓰임이 가장 많은 단색 화면입니다. 화면 전체가 흰색이면 패널에 앉은 먼지와 얼룩, 눌린 자국이 그대로 드러나서 청소 전후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밝기를 올리면 그대로 조명이 되기 때문에 어두운 실내에서 얼굴 정면을 밝히는 셀카 조명으로도 자주 쓰이고, 태블릿을 눕혀 놓고 그 위에 종이를 얹으면 밑그림을 따라 그리는 라이트박스가 됩니다.
화면을 조명으로 쓰는 방식은 링라이트가 없을 때 흔히 쓰는 요령입니다. 노트북이나 모니터는 얼굴 정면에 놓이기 때문에 광원 위치가 자연스럽고, 면적이 넓어 그림자가 부드럽게 떨어집니다. 다만 밝기를 100%로 두면 얼굴이 하얗게 날아가기 쉬우니 30~60% 정도로 낮추고, 색온도를 함께 조절해 원하는 톤을 만드시면 됩니다. 조명으로 쓸 때는 화면 꺼짐 방지를 켜 두어야 도중에 절전으로 꺼지지 않습니다.
점검 목적이라면 밝기를 100%로, 색온도는 중립으로 두셔야 합니다. 값이 바뀌면 실제 패널 상태가 아니라 조정된 색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야간 모드나 블루라이트 필터도 꺼 두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불량화소를 꼼꼼히 보려면 빨강·초록·파랑·흰색·검정을 차례로 띄워 보는 것이 좋고, 자동으로 순환시키려면 데드픽셀 테스트 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 페이지의 저장 기능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미지를 만들어 내려받습니다. 서버에 미리 만들어 둔 파일을 받는 방식이 아니라 캔버스에 색을 칠해 그 자리에서 생성하는 것이라, 원하는 해상도를 자유롭게 넣을 수 있고 밝기와 색온도를 조절한 상태 그대로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