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가 계산기

평당 가격 ↔ 총액 양방향 계산 · ㎡당 가격 동시 표시

면적과 금액을 넣으세요
둘 중 아무 칸이나 입력하면 나머지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평단가만 알고 있어도 총액을 거꾸로 구할 수 있습니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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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총 금액-
평당 가격-
㎡당 가격-
부동산에서 말하는 평형은 대개 공급면적(전용+주거공용) 기준이고, 등기부·계약서의 면적은 전용면적입니다. 어느 면적으로 나눴는지에 따라 평단가가 크게 달라지므로, 매물끼리 비교할 때는 기준을 통일해야 합니다.
평단가별 총액 조견표
입력한 면적 기준
평단가총 금액
자주 묻는 질문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 금액을 평수로 나눕니다. 6억 원짜리 25.7평 아파트라면 60,000만 원 ÷ 25.7평 = 평당 약 2,335만 원입니다. 면적이 제곱미터로 적혀 있다면 3.3058로 나눠 평으로 바꾼 뒤 계산합니다.
평단가를 알면 총액을 구할 수 있나요?
평단가에 평수를 곱하면 됩니다. 이 계산기는 평단가 칸에 숫자를 넣으면 총액을 거꾸로 계산해 줍니다. 부동산에서 '그 동네 평당 얼마'라는 말만 들었을 때 실제 매매가가 얼마인지 가늠하는 데 씁니다.
전용면적으로 나눠야 하나요, 공급면적으로 나눠야 하나요?
정해진 규칙은 없지만 비교 기준을 통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양가나 시세를 이야기할 때의 평단가는 대개 공급면적 기준이고, 등기부와 계약서에 적힌 면적은 전용면적입니다. 같은 집이라도 어느 면적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평단가가 30% 넘게 차이 날 수 있습니다.
1평은 몇 제곱미터인가요?
1평은 약 3.3058㎡입니다. 반대로 1㎡는 약 0.3025평입니다. 전용 84㎡ 아파트는 약 25.4평이고, 공급면적으로는 흔히 33~34평형으로 불립니다.
평단가로 매물을 비교해도 되나요?
같은 단지, 같은 면적 기준이라면 유용합니다. 다만 층·향·동, 리모델링 여부, 대지지분에 따라 실제 가치가 달라지므로 평단가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후보를 좁히는 1차 지표로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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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가는 나눗셈이지만 분모가 문제입니다

평단가 계산 자체는 총액을 평수로 나누는 나눗셈입니다. 실제로 값이 어긋나는 이유는 계산이 아니라 분모, 즉 어떤 면적을 썼느냐에 있습니다. 부동산 시세 기사나 중개사무소에서 말하는 평단가는 대체로 공급면적(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기준입니다. 반면 등기부등본과 매매계약서에 적히는 면적은 전용면적입니다. 전용 84㎡ 아파트를 전용 기준으로 나누면 25.4평, 공급 기준으로 나누면 33평 남짓이라 같은 집의 평단가가 30% 가까이 벌어집니다.

거꾸로 계산이 더 자주 필요합니다

실제 대화는 총액보다 평단가로 오갑니다. "그 동네 지금 평당 3천"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필요한 것은 총액입니다. 평단가에 평수를 곱하면 되는데, 평형을 공급면적으로 이야기했는지 전용면적으로 이야기했는지 먼저 확인해야 숫자가 맞습니다. 이 계산기는 총액과 평단가 어느 칸에 넣어도 나머지를 계산하므로 양방향으로 쓸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면적 표기가 제곱미터로만 되어 있다면 평수 계산기로 먼저 평으로 바꾸고,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이 헷갈린다면 전용면적·공급면적 차이 정리를 참고하세요. 매수 단계의 총비용이 궁금하다면 취득세 계산기중개수수료 계산기를 함께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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