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
보건복지부 · 현금지급 · 2026년 기준
생식기능이 손상되는 의료행위로 인하여 영구 불임이 되기 전에 가임력 보전을 위해 생식세포(난자/정자)를 동결/보존하는 경우, 관련 비용의 일부를 지원합니다.
「모자보건법 시행령」 제14조에 해당하는 의학적 사유에 의한 생식건강의 손상으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자
※ 의학적 사유: 모자보건법 시행령 제14조
1. 유착성자궁부속기절제술
2. 부속기종양적출술
3. 난소부분절제술
4. 고환적출술
5. 고환악성종양적출술
6. 부고환적출술
7. 항암치료(항암제 투여, 복부 및 골반 부위 포함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치료)
8. 염색체 이상(터너증후군, 클라인펠터증후군, 균형전이에 따른 생식기 기능 저하)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주민등록 말소자, 재외국민 주민등록자는 대상에서 제외)이면서, 건강보험 가입이 확인되는 자
지원범위 : 검사, 과배란유도, 생식세포(난자․정자) 채취, 동결, 보관 비용 일부 지원
지원횟수 : 생애 1회
지원금액 : 본인부담금의 50%, 여) 최대 200만 원, 남) 최대 30만 원
- 신청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시군구 보건소에서 ‘서비스 신청’
- 조사·심사담당 시/군/구청 또는 시군구 보건소에서 조사 및 심사
- 결정담당 시/군/구청 또는 시군구 보건소에서 보장 결정
- 지급담당 시/군/구청 또는 시군구 보건소에서 대상자에게 서비스 제공
- 사후관리담당 시/군/구청 또는 시군구 보건소에서 서비스 제공 이후 대상자의 상황 관리
원문의 문단 나눔과 기호만 다듬었고 내용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지원 금액·기간·신청 시기는 바뀔 수 있으니 복지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