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등록비용 계산기

지역별 취득세 + 공채 매입액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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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공채 매입 시

공채 할인 시

할인율은 채권 시세라 매일 바뀝니다. 위 6.1%는 예시값이며, 등록 당일 지자체 시금고 은행에 문의하면 정확한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값을 바꾸면 결과가 즉시 반영됩니다.
지역별 비교
같은 차량·같은 조건으로 7개 시도를 비교한 값입니다. 취득세는 전국이 같고, 차이는 전부 공채에서 발생합니다.
FAQ
자동차 공채는 지역마다 얼마나 다른가요?
매우 다릅니다. 취득세 과세표준 4,000만원인 2,000cc 이상 신차 기준으로 서울 800만원, 경기 480만원, 대전·대구·전남광주·인천 200만원, 부산 0원입니다. 같은 차인데 서울과 부산이 800만원 차이가 납니다. 부산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비사업용 신규등록 공채를 전면 면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채 매입과 공채 할인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할인은 채권을 즉시 되팔아 손실분만 부담하는 방식이라 당장 나가는 돈이 훨씬 적습니다. 매입은 전액을 내지만 만기(대부분 5년, 서울 7년)에 원리금을 돌려받습니다. 채권 표면이율은 대부분 연 2%로 낮은 편이라, 그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자금이라면 할인이 유리합니다.
공채 할인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할인율은 채권 시세와 잔존만기에 따라 매일 바뀝니다. 특히 만기가 7년인 서울과 5년인 다른 지역이 같은 할인율일 수 없습니다. 등록 당일 지자체 시금고 은행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공채 매입액은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취득세 과세표준액입니다(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채 조례 제3조제1항 등).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에 지역별 매입요율을 곱한 뒤, 채권 최소 단위인 5,000원에 맞춰 절사하거나 반올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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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비용 = 취득세 + 공채

차를 새로 등록할 때 내는 돈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취득세, 다른 하나는 공채(공영개발채권) 매입액입니다. 취득세는 지방세법이 세율을 정해 전국이 동일하지만, 공채는 각 시·도 조례가 정하기 때문에 지역마다 크게 다릅니다.

공채는 두 종류입니다

서울·부산·대구·대전은 도시철도법 제21조에 근거한 도시철도채권을, 그 밖의 지역은 지방공기업법 제19조에 근거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합니다. 이름이 다를 뿐 아니라 계산 규칙도 다릅니다. 도시철도채권은 5,000원 단위로 반올림(2,500원 미만 버림, 이상 올림)하고, 지역개발채권은 5,000원 미만을 버립니다.

지역 차이가 800만원까지 벌어집니다

취득세 과세표준 4,000만원짜리 2,000cc 이상 신차를 예로 들면, 서울은 매입요율 20%가 적용돼 800만원, 경기도는 12%로 480만원, 대전·대구·전남광주·인천은 5%로 200만원입니다. 부산은 조례로 비사업용 신규등록 공채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전면 면제하고 있어 0원입니다. 차량 가격이 같아도 등록 지역에 따라 부담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매입과 할인의 차이

공채는 반드시 사야 하지만, 산 즉시 은행에 되팔 수 있습니다. 이때 액면가보다 싸게 팔리는데 그 차액이 할인액이고,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매입의무액이 800만원이고 할인율이 6%라면 48만원만 내면 됩니다. 대신 만기에 받을 원리금은 포기합니다.

채권 표면이율은 서울·경기·대전·전남광주가 연 2% 고정이고, 부산·대구·인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입니다. 상환 기간은 서울만 7년이고 나머지는 5년입니다. 서울은 최초 5년은 복리, 나머지 2년은 단리로 계산하는 독특한 방식을 씁니다.

매년 바뀌는 감면을 확인하세요

공채 감면은 조례 본문이 아니라 부칙이나 별표에 한시 규정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매년 연장 여부가 달라집니다. 2026년 12월 31일에만 부산의 신규등록 면제와 친환경차 면제, 경기도의 리스차량 면제, 도시철도법 시행령의 전기·수소차 250만원 및 하이브리드 140만원 감면이 동시에 만료됩니다. 연말에 차를 등록한다면 연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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